`생활의 달인` 옛날 만두의 달인..비결은? `고기 씹는 식감 놀라워`

[매경닷컴 MK스포츠 온라인 이슈팀] SBS ‘생활의 달인’에서 옛날 만두의 달인의 비결이 화제다.

29일 밤 8시 55분에 방영되는 ‘생활의 달인’에서는 옛날 만두의 달인의 비법을 조명한다.

특히 이곳은 두툼하면서도 씹으면 폭신한 식감, 그리고 그 안에서 흘러나오는 담백한 고기와 채소가 맛을 자랑해 눈길을 모았다.

사진=SBS
도착한 달인의 가게는 경기도 오산의 한적한 동네로 윤칠성(경력 38년) 달인 이를 운영하며 흔히 아는 고기만두와 다르게 큼직하게 썰어낸 고기가 들어가서 식감을 살린다. 한편 이곳의 김치만두 역시 매콤하면서 깊은 맛을 내기 위해 갱엿과 고추씨로 양념을 만들며 다섯 가지 곡물을 넣고 우려낸 물에 만두를 쪄내어 촉촉하면서 쫄깃한 맛을 자랑한다. mksports@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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