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문쇼’ 유설아·함연지 사연 소개…재벌가의 여인들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풍문쇼’가 배우 유설아와 함연지에 대해 소개했다.

지난 29일 오후 방송된 채널A 예능프로그램 ‘풍문으로 들었쇼’(이하 ‘풍문쇼’)는 ‘재벌가가 얽힌 스타들’이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이에 유설아의 이름이 거론됐다. ‘풍문쇼’ 패널들은 이날 유설아가 “지난 2014년 W그룹 차남과 3년 열애 끝에 결혼했다”고 전했다.

'풍문쇼'가 유설아와 함연지를 소개했다. 사진=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 방송 캡처
유설아는 2006년 영화 ‘스승의 은혜’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내 인생의 스페셜’ ‘여사부일체’ 등에 출연하며 대중에 얼굴을 알렸다. 또 ‘풍문쇼’는 O그룹 창업주이자 뮤지컬배우인 함연지도 언급했다. 이날 방송에 따르면 함연지의 주식보유액은 약 311억 원에 달하며, 이는 연예계 주식 부자 5위에 해당한다.



함연지는 2014년 뮤지컬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로 데뷔했다. 이후 뮤지컬 ‘무한동력’과 드라마 ‘빛나라 은수’ 등에 출연한 바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