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배우 공정환, 동현배, 이정민이 꿈꾸는 청소년들을 위한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에코글로벌그룹 공식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공정환, 동현배, 이정민은 “꿈꾸는 다음 세대를 응원합니다”라는 메시지가 담긴 사진을 게재하며 ‘제2회 하늘빛 프로젝트’에 힘을 보탰다.
‘하늘빛 프로젝트’는 배우, 가수, 무용가, 클래식 연주자, 기자, 매니저, 홍보 전문가 등 문화•엔터 영역의 전문가들이 청소년들을 돕기 위해 마련한 행사다. 국제구호개발NGO 단체 플랜코리아의 홍보대사로도 활동중인 공정환, 동현배, 이정민은 지난해와 올해 각각 베트남과 미얀마에 다녀오며 아이들에게 보다 나은 교육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봉사활동을 펼치는 등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꾸준한 관심을 보여왔다.
이에 꿈꾸는 청소년들을 위한 ‘하늘빛 프로젝트’에 기쁜 마음으로 동참, 선한 영향력을 더하며 훈훈함을 더했다.
현재 공정환은 영화 ‘창궐’로 관객들을 만나고 있는 한편 드라마 ‘절대그이’ 촬영에 매진하며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누비는 활약을 펼치고 있다. 배우 동현배 역시 사전제작드라마 ‘그래서 나는 안티팬과 결혼했다’에 이어 웹드라마 ‘사회인’ 출연을 확정지으며 열일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또한, 이정민은 국내 최초 유튜브 오리지널 드라마로 주목받고 있는 ‘탑매니지먼트’ 출연을 예고해 기대를 높이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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