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온라인 이슈팀] 뮤지컬배우 김호영이 어머니에 대한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31일 방송된 SBS '영재발굴단'에서는 뮤지컬배우 김호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호영은 휴대전화에 번호만 3,600개 이상이 있다며 인맥부자의 면모를 자랑하자 MC 김태균은 "번호 중에 다 지우고 딱 하나만 남기라고 한다면?"이라고 물었고, 김호영은 "저의 정신적인 지주 저의 어머니"라고 답했다.
이어 김호영은 "저희 어머니는 제가 활동을 왕성하게 하기 전부터 지금까지도 저한테 문자 하나를 보내실 때도 '슈퍼스타 호영, 밥 먹었나요?'라고 한다"며 일화를 전했다. 한편 이날 김호영은 "어떤 일을 할 때 '맞아. 우리 엄마가 나는 안 된다고 한적이 없어. 늘 잘 된다고 했어'라고 생각한다"고 답하자 김태균은 "믿고 응원해주는 엄마의 마인드가 있으니까 여기까지 왔다"며 감탄했다.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