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제니가 11월 12일 첫 솔로곡 ‘SOLO’를 예고한 가운데, 새 티저를 통해 팔색조 매력을 발산했다.
YG엔터테인먼트는 1일 오전 10시 공식 블로그를 통해 제니의 ‘SOLO’ 새 티저 2장을 동시에 공개했다.
분홍 장미꽃들 사이에 누워 있는 제니에게서 우아하면서도 청초한 분위기가 풍긴다. 또, 어깨가 드러난 원피스를 입은 채 누워서 카메라를 응시하는 제니의 매혹적인 눈빛이 인상적이다.
앞서 제니는 다양한 티저 콘텐츠를 통해 순수하면서도 앳된 ‘소녀 제니’, 빨간 의상과 립스틱으로 ‘도발 제니’, 자신의 이름을 속삭이는 ‘몽환 제니’ 등 다양한 콘셉트를 소화했다. 오는 11월 12일, 제니는 첫 솔로곡 ‘SOLO’를 발매한다. ‘SOLO’의 작사는 블랙핑크의 데뷔 때부터 모든 곡을 작업한 ‘히트곡 메이커’ 테디가 맡았다. 작곡 역시 테디와 24가 함께했다.
한편 제니의 첫 솔로 곡은 11월 10일과 11일, 서울 올림픽체조경기장에서 개최되는 블랙핑크 콘서트에서 최초로 공개한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