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그룹 에이핑크 손나은이 ‘해피투게더4’에서 완판녀의 자세에 대해 이야기했다.
1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4’에서는 ‘쿠킹스맨-잃어버린 입맛을 찾아서’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기은세, 오스틴강, 손나은과 셰프 최현석, 미카엘, 아쉬미노프가 출연했다.
MC 유재석이 “손나은 씨가 광고만 찍었다하면 완판해서 완판녀에 등극했다더라”라고 소개했다. 이어 “SNS에 사진 올릴 때도 신경이 쓰이지 않나”라고 물었다.
‘해피투게더4’ 손나은 사진=‘해피투게더4’ 방송캡처
이에 손나은이 “전신을 찍어야할 것 같은 압박감이 든다”라고 고백했다. 이를 들은 기은세 역시 폭풍 공감을 표했다. 또한 손나은은 “매니저분이 연사촬영으로 찍어주신다. 그러면 그 중에서 몇 장이 얻어걸리는 것이다”라며 사진의 비법에 대해 이야기했다.
한편 손나은이 출연한 영화 ‘여곡성’(감독 유영선)은 원인 모를 기이한 죽음이 이어지는 한 저택에 우연히 발을 들이게 된 옥분(손나은 분)과 비밀을 간직한 신씨 부인(서영희 분)이 집안의 상상할 수 없는 서늘한 진실과 마주하는 미스터리 공포영화다. 오는 8일 개봉된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