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두밤’ 한승연♥신현수 이별..“떠나는 이유 제대로 설명해”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열두밤’ 한승연과 신현수가 이별했다.

2일 오후 방송된 채널A 금요드라마 ‘열두밤’에서는 한유경(한승연 분)과 차현오(신현수 분)가 이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차현오는 “일이 생겼어”라며 이별을 고했다. 이에 한유경은 “왜 하필 지금이야? 언제 결정 된거야? 왜 바로 이야기 안했어?”라며 물었다.

‘열두밤’ 한승연 신현수 사진=채널A ‘열두밤’ 방송캡처
차현오는 “할 수 있는 건 해주고 싶었어. 떠나기 전에 내가 할 수 있는 거 해주고 싶었어”라며 말했다. 한유경은 “내가 혼자는 아무것도 못한다는 거야?”라고 발끈한 후 “그런 뜻이야. 너 편하자고 나 바보 만든 거야. 떠나는 이유 제대로 설명해. 그래야 내가 오해 안 해”라고 눈물을 참으며 말했다.



그러자 차현오는 “지금은 설명 못해”라며 끝내 이유를 말해주지 않았다. 한유경은 “넌 날 다르게 봐준다고 생각했어. 착각인 줄 알면서도”라고 말한 뒤 자리를 떠났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