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모모 “룸메 정연에 많이 혼났다”…사나X다현의 폭로는?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그룹 트와이스 모모가 룸메이트 정연에 혼난 일화를 털어놨다.

3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에서는 트와이스 9명이 전학생으로 출연했다. 멤버들은 “‘TT’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시그널을 받아서 ‘CHEER UP’하기 위해 전학왔고”에서 왔다고 소개했다.

이날 트와이스는 9명이 한집에서 숙소생활하면서 생긴 일화를 전했다.

‘아는 형님’ 트와이스 출연 사진=‘아는 형님’ 방송캡처
서장훈이 “다툴 때도 있지 않나”라고 묻자 리더 지효가 “이제 3년을 알고 서로 예민한 부분을 아니까 이해한다”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김희철이 “우리 때도 그랬다. 질문을 받고 생각하면 리더 이특이 ‘이제는 서로 다 이해한다’고 말하더라”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때 모모가 “정연이한테 많이 혼난다”라며 “가습기에 물을 안 버리고 오히려 더 넣어와서 혼난 적 있다”며 웃음을 터뜨렸다. 사나 역시 “나도 스킨로션 바르는 소리가 크다고 혼난 적 있다”고 털어놨고 정연은 군기반장 의혹을 받았다.

한편 다현은 채영을 지목하며 “양치질할 때 소리가 너무 크다. 좀 줄여줬으면 좋겠다”라고 해 폭소케 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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