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그룹 모모랜드 주이와 연우가 가가린 파크에서 놀이기구를 만끽했다.
3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배틀트립’에서는 모모랜드 연우와 주이가 러시아 사할린 가가린 파크에서 즐기는 모습이 그려졌다.
놀이공원에 도착한 두 사람은 제일 먼저 바이킹을 탔다. 신나서 환호성을 지르는 주이와 달리 연우는 두눈을 질끈 감은채로 놀이기구를 탔다.
‘배틀트립’ 모모랜드 주이X연우 사진=‘배틀트립’ 방송캡처 이어 더 강렬한 회전그네에 도전한 두 사람의 모습에 이목이 집중됐다. 35m 상공에서 속도가 빨라질수록 더 바깥쪽으로 향하는 그네에 방청객들마저 탄성을 질렀다. 연우는 시작하자마자 “내려주세요”라고 외쳤고, 주이는 담담하게 사진을 찍으며 순간을 즐겼다.
무서운 속도로 내려오는 모습에 상대편 이수지와 송다은은 “무섭겠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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