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벽한 타인’ 입소문 제대로 탔다..개봉 첫주 166만 돌파 [MK박스오피스]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영화 ‘완벽한 타인’(감독 이재규)이 5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5일 오전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완벽한 타인’은 지난 4일 하루 동안 45만238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정상에 안착했다. 이날까지 누적 관객 수는 166만4571명을 기록했다.

한편 같은날 ‘보헤미안 랩소디’는 하루 동안 20만3867명을 모아 누적 관객 수 70만9323명을 기록해 박스오피스 2위에 안착했다.

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3위는 하루 동안 5만8419명을 동원한 ‘창궐’이 차지했다. 이날까지 누적 관객 수는 152만3720명이다. 하루 동안 4만2519명을 동원한 ‘벽 속에 숨은 마법시계’는 박스오피스 4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 수는 16만9344명을 기록했다.



뒤이어 ‘할로윈’은 하루 동안 관객 수 1만2622명, 누적 관객 수 9만481명을 불러모았다.

‘완벽한 타인’은 완벽해 보이는 커플 모임에서 한정된 시간 동안 휴대폰으로 오는 전화, 문자, 카톡을 강제로 공개해야 하는 일명 ‘휴대폰 잠금해제’ 게임 때문에 벌어지는 예측불허 이야기를 그린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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