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그룹 트와이스 지효가 데뷔 3주년 소감을 전했다.
5일 오후 서울 강서구 KBS아레나홀에서는 트와이스(나연, 정연, 모모, 사나, 지효, 미나, 다현, 채영, 쯔위)의 미니 6집 앨범 ‘YES or YES’ 발매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트와이스는 지난달 28일 데뷔 3주년 팬미팅을 개최했다. 이에 리더 지효가 “한국에서 10개의 앨범을 내면서 ‘벌써 3년이 지났다고?’라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말했다.
트와이스 ‘YES or YES’ 발매 쇼케이스 사진=옥영화 기자 이어 “앞으로 3년뿐 아니라 30년 넘게 오래오래 멤버들과 팬클럽 원스와 함께 하고 싶다”라고 이야기했다. 또한 트와이스는 한류 대표주자로 손꼽히는데 대해 “앞으로 후배님들에게 좋은 길을 열 수 있었으면 좋겠다”며 파이팅을 외쳤다.
한편 트와이스의 신곡 ‘YES or YES’는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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