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신성일 빈소에 놓여진 문재인 대통령-이낙연 국무총리 조화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 = 옥영화 기자] 문재인 대통령과 이낙연 국무총리의 조화가 5일 오후 서울 송파구 풍납동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故 신성일(81)의 빈소에 놓여져 있다.



고 신성일의 유족은 부인 엄앵란과 장남 석현, 장녀 경아, 차녀 수화 씨다.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30호실이다. 발인은 6일이며 장지는 경북 영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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