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방송인 럭키가 아쉽게 탈락했다.
7일 오후 방송된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대한외국인’에서는 외국인 10인과 한국인 5인이 퀴즈 대결을 펼쳤다.
이날 럭키는 임현주와 함께 속담 퀴즈를 풀게 됐다. 이에 앞서 럭키는 “진짜 속담을 모른다. 원숭이 나무에서 떨어진다. 우물 안 개구리만 안다”며 속상해했다.
‘대한외국인’ 임현주 사진=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 방송캡처 이후 ‘ㅇㅁ ㅇ ㄱㄱㄹ’라는 초성이 나왔다. 멤버들은 모두 깜짝 놀라며 당황했다. 럭키가 말했던 속담 중 하나였기 때문. 이때 임현주는 “우물 안 개구리”라며 정답을 맞혔다. 샘 오취리는 “미치겠다. 보자마자 알겠는데”라며 아쉬워했다.
럭키는 “지금 생각할 시간이 없었다”며 “상상도 안했다. 우물 안 개구리가 왜 나오냐”고 해명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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