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김우영, 안타까운 사망소식…방탄소년단 팬들도 익숙한 얼굴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타투이스트 겸 모델 김우영이 사망했다. 향년 26세.

지난 5일 오후 서울 마포대교에서 교통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모델 김우영이 사망했다. 고인은 전신 타투 모델로 이름을 알린 바 있다.

아울러 지난해에는 방탄소년단 멤버 RM과 미국 래퍼 왈레(Wale)의 노래 ‘체인지’ 뮤직비디오에 출연하며 음악팬들에게 얼굴을 알리기도 했다.

모델 김우영이 사망했다. 사진=모델 한승재 인스타그램
해당 소식이 전해지자 동료모델 한승재는 지난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추모의 글을 남겼다. 한승재는 “사랑하는 우영이형이 사고로 먼저 떠났습니다. 김우영님께서 11월5일 별세 하셨기에 삼가 알려드립니다”라며 관련 정보사항을 남겼다.



한승재의 글에 따르면 故 김우영의 장례는 광주광역시 그린장례식장에서 진행된다. 이후 알려진 소식에 의하면 발인은 8일 낮 12시에 엄수된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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