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와 한국은2’ 마크, 북촌 한옥마을 탐방…딸들 위한 셀카 도전?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어서와 한국은2’ 마크가 북촌 한옥마을에서 셀카에 도전했다.

8일 오후 방송된 MBC 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마크가 북촌 한옥마을을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마크는 “나는 혼자 다닐거다”라고 선전포고하며 딸들과 떨어져 자유로운 여행을 시작했다.

‘어서와 한국은2’ 마크, 북촌 한옥마을 사진=‘어서와 한국은2’ 방송캡처
그는 청계천에 이어 북촌 한옥마을을 둘러봤다. 그는 한옥의 구조와 돌담을 보며 건축가로서 분석하는 전문가다운 면모를 보였다. 이때 마크가 내부 구조를 보기 위해 두리번거렸으나 아쉽게 내부를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이 없었다. 그때 한옥의 내부 구조를 그대로 갖춘 예쁜 카페를 발견한 그는 함박웃음을 지었다.



특히 내부를 둘러본 그는 카페 앞에서 셀카 사진을 찍었다. 알고보니 그는 SNS 마니아 딸들이 “SNS에 올리지 않을거면 사진을 왜 찍나”라는 말을 듣고 사진을 많이 찍겠다고 선언했다. 그는 셀카 사진을 찍으며 환한 미소를 지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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