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나 혼자 산다’ 헨리의 아버지가 수준급 요리 실력을 뽐냈다.
9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헨리의 캐나다 집이 공개됐다. 헨리는 “9살 때부터 살았다”고 자신의 집을 소개했다.
지켜보던 멤버들은 “헨리 부자네”라며 넓은 복층구조의 집에 감탄했다. 헨리는 집에 대해 설명하면서 “어렸을 때 그대로다”라고 전했다.
'나 혼자 산다' 헨리 아버지의 요리 실력이 공개됐다. 사진=MBC '나 혼자 산다' 방송 캡처
헨리가 방에서 쉬는 사이 그의 아버지는 요리를 준비했다. 소리를 듣고 나온 헨리가 거들었다. 헨리는 요리를 같이한 것은 난생 처음이라 밝혔다. 헨리 아버지의 요리 실력은 수준급이었다. 전현무는 “아버지가 해준 요리 중 뭐가 가장 맛있었냐”고 물었다. 헨리는 “스테이크”라고 대답했다.
전현무는 “어느 정도로 굽나. 미디엄이냐”고 재차 질문했다. 한혜진은 “그건 개인의 기호 아니냐”고 지적했다. 전현무는 “할리우드 스타의 식성이 궁금했다”고 말하며 웃었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