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가수 김용국과 걸그룹 소나무 멤버 나현의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김용국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10일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지난 9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용국과 나현이 열애 중’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해당 글에는 김용국과 소나무 나현이 커플 핸드폰 케이스, 커플 티셔츠 등 커플 아이템을 맞춘 모습이 담겼다.
김용국은 1996년 생으로 올해 나이 23세로 서바이벌 프로그램 ‘프로듀스 101 시즌2’로 데뷔했다. 당시 88위로 시작했으나 ‘너였다면’ 열창으로, 그동안 볼 수 없었던 매력과 아름다운 음색으로 최종 21위까지 뛰어올랐다.
‘프로듀스 101 시즌2’ 방송 후 김용국은 가장 먼저 유닛 그룹 용국&시현으로 나섰고, 프로젝트 그룹 JBJ 활동으로 지상파 음악방송 1위 등을 수상했다.
또 김용국은 지난 8월 29일 솔로 미니앨범 ‘Friday n Night’을 발표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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