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김지석이 ‘톱스타 유백이’를 본격 홍보했다.
10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에 배우 김지석, 전소민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붐은 “신동엽에 이어 tvN의 불금드라마에 출연하게 됐는데 어디까지 책임질 건가요?”라며 물었다.
이에 김지석은 “뭐라고요?”라고 못들은 척을 하다가 “동엽이 형이 잘해주고 계셔서 숟가락만 얹는 심정으로 할 것”이라고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신동엽은 “드라마를 찍고 스태프들 배우들을 모두 존경하게 됐다”며 예능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넀다.
한편 ‘돕트사 유백이’는 대형 사고를 쳐 외딴섬에 유배 간 톱스타 ‘유백’이 슬로 라이프의 섬 여즉도 처녀 ‘깡순’을 만나 벌어지는 문명충돌 로맨스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종석-아이유, 공개 연애 4년 만에 결별 인정
▶ 구준엽, 서희원 468억 유산의 1/3 받는다
▶ 바다, 시선 사로잡는 핫팬츠 & 글래머 핫바디
▶ 애프터스쿨 이주연, 시선 집중 섹시 비키니 자태
▶ 투수 고우석 메이저리그 데뷔…1피홈런 1탈삼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