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짠내투어’에서는 1주년 특집으로 체코 프라하로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출연진이 일주년 특집으로 배우가 온다고 밝혔다. 이에 박나래는 “이제훈 씨가 ‘짠내투어’ 오고 싶다고 했는데”라며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다.
‘짠내투어’ 박나래 사진=tvN ‘짠내투어’ 방송캡처
하지만 이제훈이 아닌 여회현이 등장했다. 그는 1회에서 6회까지 출연한 바 있다. 박나래와 정준영은 그를 반기며 “드라마 잘 봤다”고 인사했다. 이후 멤버들이 갈 여행지가 밝혀졌다. 동유럽인 체코 프라하로 향하기로 했다.
한편 ‘짠내투어’는 설계자들이 직접 발로 뛰며 찾아낸, 여행책에도 안 나오는 가성비甲 특급 정보들을 공유한다. 초저가 숙소부터, 착한 가격 맛집, 무료 관광지, 가격 파괴 럭셔리 코스까지, 알뜰살뜰하게 사치하는 청춘들을 위한 여행 프로그램이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