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짠내투어’에서는 1주년 특집으로 체코 프라하로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특별 설계자로 김종민이 등장했다. 게스트로는 1회부터 6회까지 출연했던 배우 여회현, 역사를 좋아하는 EXID 멤버 하니가 함께 하기로 했다.
‘짠내투어’ 하니 사진=tvN ‘짠내투어’ 방송캡처
김종민은 “오늘 저만 따라오면 프라하를 충분히 느낄 수 있다”고 인사했다. 그는 추가 평가 항목으로 ‘추억’을 선택했다. 박명수는 “너무 춥다. 하니만 따뜻하게 입었다”며 인사를 건넸다. 하니는 파리에서 왔다며 “화보 찍으러 갔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하니는 “제가 공부를 열심히 해왔다. (김종민과)같은 팀은 아니다”며 말했다. 이에 제작진은 “모든 설계자가 할 수 있는 찬스”라며 역사돌 하니의 활약을 기대케 했다.
한편 ‘짠내투어’는 설계자들이 직접 발로 뛰며 찾아낸, 여행책에도 안 나오는 가성비甲 특급 정보들을 공유한다. 초저가 숙소부터, 착한 가격 맛집, 무료 관광지, 가격 파괴 럭셔리 코스까지, 알뜰살뜰하게 사치하는 청춘들을 위한 여행 프로그램이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