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벽한 타인’ 13일째 1위, ‘보헤미안 랩소디’ 200만 목전 [MK박스오피스]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완벽한 타인’이 13일째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한 가운데 ‘보헤미안 랩소디’가 유일한 라이벌로서 바싹 추격하고 있다.

13일 오전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12일 박스오피스 1위는 ‘완벽한 타인’(감독 이재규)이었다. 13일째다. 일일관객 12만7364명을 더하며 누적관객 수 350만3104명이 됐다.

‘보헤미안 랩소디’(감독 브라이언 싱어)가 2위를 차지했다. ‘보헤미안 랩소디’는 이날 10만9397명의 관객을 추가하며, 누적관객 수 195만2589명을 기록했다. 200만 관객 돌파를 목전에 뒀다.

'완벽한 타인'이 13일째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켰다. 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3위는 ‘동네사람들’(감독 임진순)이었다. 일일관객 2만8290명을 동원했다. 1, 2위와 격차는 다소 컸다. 누적관객 수는 38만377명이다. 4위에는 ‘바울’(감독 앤드류 하얏트)이 이름을 올렸다. 일일관객 수 6996명을 기록하며, 누적관객 11만5992명이 됐다.



5위는 ‘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 4DX’(감독 크리스 콜럼버스)였다. 개봉 17년 만에 4DX로 재개봉한 ‘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은 일일관객 3923명을 불러들였다. 누적관객 수는 26만3658명이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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