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엘르 스타일 어워즈가 12일 오후 서울 강남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렸다.
제6회 아시아모델상시상식 패션모델상에 빛나는 이현이(35)가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이현이는 2005년 한중 슈퍼모델 선발대회로 데뷔했다. 이화여대 경제학과 출신의 학력과 삼성전자에 재직 중인 남편 등으로 화제가 된 바 있다.
남편과의 인연으로 이현이는 2015년 삼성전자 세탁기 액티브워시 모델로 등장하기도 했다. 이현이는 2011년부터 방송인으로도 꾸준히 출연하고 있다. 2018년만 해도 SBS Plus ‘여자플러스 2’와 FashionN ‘마마랜드’ 시즌 1·2 등 예능뿐 아니라 KBS1 시사/교양프로그램 ‘천상의 컬렉센’에도 나왔다.
본업인 모델로도 이현이는 샤넬, 구찌, 페라가모, 에르메스, 비비안웨스트우드 등 다양한 패션쇼를 장식했다. 보그, 바자, W, 엘르, 코스모폴리탄, 마르끌레르, 얼루어, 싱글즈 등 관련 잡지의 지면에도 등장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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