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그룹 트와이스(TWICE) 리더 지효가 ‘쇼 챔피언’ 1위 소감을 전했다.
트와이스 지효는 14일 오후 공식 인스타그램에 “오늘 1위 고마워요 원스”라는 인사를 남겼다.
이어 “원스 덕분에 사랑받는 사람들이 될 수 있어서 너무 고맙다”며 애정을 표했다.
‘쇼챔피언’ 트와이스 ‘YES or YES’ 1위 사진=트와이스 공식 인스타그램 더불어 “이번 앨범 준비하면서 같이 진행했던 일들이 많아 멤버들 모두 진짜 고생 많이 했다. 원스 덕분에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는 날이다”라고 속내를 털어놨다. 끝으로 “오늘 하루도 감사했다. 내일도 뿌시자”라며 파이팅을 외쳤다.
한편 트와이스는 지난 5일 여섯 번째 미니앨범 ‘YES or YES’의 타이틀곡 ‘YES or YES’를 발표했으며, 뜨거운 사랑을 모으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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