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어송라이터 이츠, 라이언하트와 전속계약..왕석현과 한솥밥

[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싱어송라이터 이츠가 라이언하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이츠의 소속사 라이언하트 측은 “이츠가 앞으로 당사의 전폭적인 지원을 받으며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서포트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현재 이츠는 새로운 음반 작업에 매진하는 등 보다 더 다양한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준비 중에 있으니 당사와 함께할 앞으로의 행보에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츠 사진=라이언하트
이츠는 MBC 주말 드라마 ‘아버님 제가 모실게요’와 ‘별별 며느리’의 OST를 비롯하여 올해 5월 나인뮤지스의 경리와 함께한 ‘오늘 밤 뭐해?’를 발표하는 등 총 13개의 음반을 발매하며 꾸준한 필모그래피를 채워왔다. 이츠의 소속사 라이언하트의 아티스트로는 배우 왕석현, 가수 짱유, 고승형 등이 있다.



또한 라이언하트는 이미 중국 내 팬덤을 형성한 차이쉬쿤을 비롯해 저스틴, 정정, 판청청 등 9명의 최종 멤버로 구성된 아이돌그룹의 음반을 프로듀싱하여 업계의 이목을 끈 바 있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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