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진행된 녹화에서는 김니나가 새로운 손님으로 등장했다. 그는 극 중 새벽 2시에 편의점을 방문했다. 이승환의 미소를 호감표현으로 오해하더니 끈적이는 행동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정명훈이 뒤이어 나타났다. 그는 판매 상품을 깨알같이 분석해 이승환을 멘붕에 빠트렸다. 갖은 궤변으로 알바생 이승환의 동공지진을 유발했다는 후문이다.
‘진상점’은 매주 일요일 오후 9시20분에 방송되는 ‘개그콘서트’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