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월트 디즈니의 미키마우스가 탄생 90주년을 맞이했다.
전세계 언어로 더빙이 된 미키마우스의 대한민국 목소리는 누구일까? 바로 국민배우이자 성우로 활약하고 있는 장광이다.
지난 7일 개봉한 영화 ‘동네사람들’에서 김기태 역으로 활약한 장광은 영화 ‘도가니’, ‘광해’, ‘신과 함께-죄와 벌’, ‘안시성’ 등에 출연해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배우로서 충무로를 주름잡은 장광의 첫 등장은 어떤 모습이었을까. 장광은 DBS 9기 성우로 데뷔하여 성우로서 활동을 시작했다. 올해 90주년을 맞은 미키마우스는 물론 슈렉, 배트맨-조커, 나루토-지라이야, 쥬라기공원-닥터 그랜트, 캐리비안의 해적-바르보사, 스타워즈-콰이곤 진, 배트맨 비긴스-펭귄 그리고 티몬과 품바-티몬, 포켓몬스터-오박사, 원피스-스모커, 나루토-지라이야, 우주전사 버즈-버즈 등의 목소리를 냈다.
현재 미국 뉴욕에서는 미키마우스 90주년을 맞이해 기념 전시회를 진행 중이다. mk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