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랜선라이프’ 김숙이 과거 가상남편 윤정수를 위해 발 벗고 나섰다.
16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랜선라이프-크리에이터가 사는 법’(이하 랜선라이프)에서는 씬님, 대도서관-윰댕, 소프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윤정수는 “9월 20일 개설한 초보 크리에이터 윤정수”라고 소개했다. 이어 “제 채널은 신문물, 제품의 리뷰 등을 다루는 얼리어답터 채널. 다양한 콘텐츠를 기획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랜선라이프’ 윤정수 사진=JTBC ‘랜선라이프’ 방송캡처 김숙은 윤정수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집을 방문했다. 이어 대도서관-윰댕 부부도 도착했다. 김숙은 “두분 합쳐 구독자가 1200만이다. 오빠 구독자 몇 명이냐”고 물었다. 이에 윤정수는 “차라리 지갑에 있는 돈을 물어보라”며 함숨을 쉬었다. 그의 구독자 수는 1751명.
한편 윤정수는 “김숙과 헤어지고는 난 내리막, 김숙은 더 성장하더라”고 털어놓았다. 김숙 역시 “오빠와 헤어지고 더 잘되더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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