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그룹 세븐어클락이 젊음의 상징인 홍대와 신촌 거리에서 버스킹 공연을 했다.
지난 16일 오후 신촌과 홍대입구역 인근 버스킹존에서 세븐어클락의 공연이 약 30분간 펼쳐졌다.
뿐만 아니라 주변에 모여든 관객들에게 직접 비타민 음료를 나눠주며 적극적인 소통을 했다. 덕분에 수험생들과 일상에 지친 청춘들에게 작은 위로가 됐다.
세븐어클락이 신촌과 홍대에서 버스킹 공연을 했다. 사진=포레스트 네트워크 제공
이날 세븐어클락은 자신들의 두 번째 미니 앨범 '#7'의 타이틀곡 ‘Nothing Better’와 엑소(EXO)의 ‘으르렁’ ‘Monster’ 등을 선보였다. 세븐어클락의 버스킹 공연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달 앨범 발매 전부터 강남과 대학로, 부산 등을 찾아 길거리 프로모션을 펼친 바 있다.
세븐어클락은 최근 앨범 발매와 함께 신비한 색감과 스토리텔링이 담긴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