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죽어도 좋아’가 드라마 속 모습과는 다른 비하인드 컷들을 공개했다.
17일 KBS2 수목드라마 ‘죽어도 좋아’가 출연진들의 유쾌한 반전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에는 MW치킨 마케팅팀의 반전 케미가 돋보인다. 살벌하게 물어뜯던 상사와 부하직원들은 없다. 마치 가족 같이 화기애애한 모습이다.
'죽어도 좋아'가 촬영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와이피플이엔티, 프로덕션H 특히 강지환(백진상 역)과 백진희(이루다 역)는 유쾌한 미소를 지으며 기분 좋은 에너지를 불러일으켰다. 아울러 촬영장을 누비는 공명(강준호 역), 환한 미소의 류현경(최민주 역), 김민재(박유덕 역), 정민아(이정화 역)까지 드라마 속 모습과는 다른 매력이다.
‘죽어도 좋아’는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종석-아이유, 공개 연애 4년 만에 결별 인정
▶ 구준엽, 서희원 468억 유산의 1/3 받는다
▶ 바다, 시선 사로잡는 핫팬츠 & 글래머 핫바디
▶ 애프터스쿨 이주연, 시선 집중 섹시 비키니 자태
▶ 투수 고우석 메이저리그 데뷔…1피홈런 1탈삼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