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슈돌’ 나은이가 박주호의 독일어 선생님이 됐다.
18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서는 나은이가 아빠의 독일어 선생님으로 나선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박주호와 건후는 방에서 꿀같은 낮잠에 빠져 있었다. 홀로 깨어 있던 나은이는 박주호의 휴대전화를 발견하고는 할아버지에게 전화를 걸어 안부를 묻는 등 애교 가득한 손녀의 모습을 보였다.
이어서 할머니에게도 전화, “안 힘들어?”라며 이라는 할머니를 걱정했다. 또 노래 불러달라는 부탁에 ‘곰 세마리’와 김영철의 ‘따르릉’까지 불렀다. 박주호는 나은이의 노래소리에 잠에서 깨 거실로 나왔고, 아내 안나에게 전화를 해 “나은이가 내 휴대폰으로 여기저기 전화를 걸었다”라고 고자질했다.
나은이는 곧바로 엄마와 독일어로 통화했다. 박주호는 “아빠는 못 알아듣잖아”라고 하자 나은은 독일어를 알려주겠다고 했다. 이에 나은은 아빠에게 동물 카드를 보여주며 독일어로 알려주며 근엄한 모습을 보였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 최두호 UFC 최다 KO승 3위…맥그레거와 동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