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민진경 기자] 갑상선 기능 항진증으로 활동을 중단했던 솔지가 현재 몸 상태에 대해 언급했다.
21일 오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에서 열린 EXID 싱글 앨범 '알러뷰'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쇼케이스에서 솔지는 "지금 많이 건강해진 상태이다. 자세하게 설명해 드리자면 저는 갑상선 기능 항진증이라는 질병이 있는데 완치가 없는 병이다. 수치로 체크를 하는데 피 검사를 했을 때 정상수치가 나온 지 몇 달이 됐었고, 약을 먹지 않고 있는데 정상수치로 나와서 다시 활동을 시작하게 됐다. 계속 관리만 꾸준히 하면 건강하게 활동할 수 있을 것 같다"라고 현재 몸 상태에 대해 전했다.
한편, 타이틀곡 '알러뷰'는 곡의 전반부부터 흘러나오는 중독성 있는 보이스 샘플이 인상적인 곡으로 엘리의 랩, 혜린과 솔지의 고음, 하니와 정화의 중저음 목소리가 잘 어울리는 곡이다. 또한, EXID 솔지는 지난 2016년 12월 갑상선 기능 항진증으로 활동을 중단한 후 2년 만의 복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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