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2018 청룡영화상 레드카펫 행사가 23일 서울 동대문구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열렸다.
‘청룡영화제’라고도 불리는 청룡영화상은 대한민국 3대 영화 시상식 중 하나다.
배우 이주영은 2018 청룡영화상 레드카펫에서 뒤태가 훤하게 보이는 파격적인 의상으로 멋을 냈다.
이주영은 2016년 아시아나 단편영화제 단편의 얼굴상 및 대단한 단편영화제 대단한배우상을 석권하며 주목받았다. 2016년 이주영의 잇따른 개인상은 주연을 맡은 영화 데뷔작 ‘몸값’에서 보여준 연기력을 인정받았기 때문이다.
이우영은 2018년 tvN ‘라이브’에 조연 송혜리로 출연하여 드라마 연기자로도 첫발을 내디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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