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뜨청’ 차인하, 힐링부터 안구정화까지 책임 질 황재민으로 변신

[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배우 차인하의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의 포스터 촬영 비하인드 컷이 공개됐다.

소속사 판타지오의 SNS를 통해 공개된 사진 속 차인하는 청량함이 넘치는 다채로운 매력을 내비쳐 이목을 집중시킨다. 은은한 미소로 아이컨텍을 하고 있는 컷에서는 훈훈한 비주얼이 돋보이는가 하면, 측면의 어딘가를 응시하는 눈빛에서는 또 다른 분위기의 카리스마까지 자아내며 그만의 스타일을 연출했다.

차인하 사진=판타지오
특히, 차인하표 특유의 싱그러움이 돋보여 그가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에서 선보일 황재민 캐릭터에 궁금증이 더해지고 있다.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는 청결이 목숨보다 중요한 꽃미남 청소업체 CEO 장선결(윤균상 분)과 청결보다 생존이 먼저인 열정 만렙 취준생 길오솔(김유정 분)이 만나 펼치는 무균무때 힐링 로맨스.

차인하는 극 중 힐링은 물론 안구 정화까지 책임질 청결 어벤저스 ‘청소의 요정’ 멤버 황재민으로 분해 안방극장에 유쾌한 웃음을 책임질 예정이다.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는 오늘(26일) 첫 방송된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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