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선, 오늘(1일) 부친상…남편 박주영과 빈소 지킨다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배우 김희선이 오늘(1일) 부친상을 당했다.

김희선의 소속사 힌지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일 오후 MK스포츠에 “김희선의 아버지가 오늘(1일) 새벽 별세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크게 편찮으시진 않았고 고령으로 인한 병환이다”라고 전했다. 고인은 향년 81세다.

김희선이 1일 부친상을 당했다. 사진=천정환 기자
고인의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김희선은 외동딸로 현재 남편 박주영과 함께 상주로서 빈소를 지키고 있다. 발인은 3일에 진행되며, 장지는 경북 상주에 위치한 선산이다.



한편 김희선은 지난달 25일 종영한 드라마 ‘나인룸’에서 을지해이 역으로 시청자들과 만났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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