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준철 기자] 질롱코리아가 다시 3연패에 빠졌다.
질롱코리아는 2일(한국시간) 호주 멜버른 멜버른볼파크에서 열린 2018-19 호주프로야구(ABL) 멜버른과의 3라운드 4차전에서 1-11로 졌다.
3연패에 빠진 질롱코리아는 2승10패를 기록하며 8개 구단 중 최하위로 처졌다.
이날 질롱 코리아 선발투수 이상학은 초반부터 흔들리며 3이닝 3실점으로 무너졌다. 이는 불펜진에도 여파가 미쳤다. 타선은 3회 노학준의 솔로홈런 외에는 힘을 쓰지 못했다.
한편 멜버른 소속인 김병현은 이날 경기에 등판하지 않았다.
질롱 코리아가 멜버른에 패했다. 사진=김재현 기자 jcan1231@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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