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땐뽀걸즈’ 박세완, 본방사수 독려…촬영현장 모습 공개 [똑똑SNS]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배우 박세완이 ‘땐뽀걸즈’ 시청을 독려했다.

박세완은 4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새로운 게시물을 게재했다. 극 중 어머니인 김선영과 함께 찍은 사진이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실제 모녀를 방불케 하는 친근한 모습으로 팬들의 미소를 자아낸다.

'땐뽀걸즈' 박세완이 김선영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박세완 SNS
박세완은 사진에 대해 “다들 재밌게 보셨나요? 오늘도 ‘땐뽀걸즈’ 본방사수 잊지 마요”라며 “#2화는 더 재밌지롱 #시은이랑 엄마랑”이라는 해시태그를 남겼다. 박세완이 열연 중인 KBS2 월화드라마 ‘땐뽀걸즈’는 구조조정이 한창인 쇠락하는 조선업의 도시 거제에서 ‘땐’스 스‘뽀’츠를 추는 여상 아이들을 그린 성장드라마다. 실화를 바탕으로 제작됐다.



‘땐뽀걸즈’에서 박세완은 촉망받는 영화감독을 꿈꾸는 18세 소녀 김시은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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