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배우 유연석, 손호준이 최지우, 양세종과 ‘커피프렌즈’를 함께했다.
지난 4일 ‘커피프렌즈’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손호준, 유연석 절친한 두 사람이 올 한해 시작했던 기부행사 ‘커피프렌즈’가 제주도 귤밭에서 첫 번째 영업을 무사히 마쳤다”라고 남겼다.
이어 공개된 사진 속 유연석, 손호준은 파이팅 넘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유연석X손호준 ‘커피프렌즈’ 사진=‘커피프렌즈’ 공식 인스타그램 뿐만 아니라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최지우, 양세종의 모습도 눈길을 끈다. 덧붙여 “부족하지만 마음이 담긴 음식을 만들고 추운 겨울 여러분들과 따뜻함을 나눌 수 있는 ‘커피프렌즈’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는 인사를 전했다.
한편 ‘커피프렌즈’는 유연석과 손호준이 제주도의 한 감귤농장에서 카페를 운영하며 수익금을 전액 기부하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내년 1월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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