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 디바제시카 방송 중 무단침입 시도한 의문의 남성

[매경닷컴 MK스포츠 손현지 기자] 유튜버 디바제시카의 스튜디오에 알 수 없는 남성 2명이 무단으로 침입하려고 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지난 6일 디바제시카 유튜브 채널에 ‘너무 무서웠어요 생방 중에 있었던 일’이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디바제시카는 방송을 진행하던 중 스튜디오 밖에서 들리는 알 수 없는 소리에 방송을 중단했다.

디바제시카 방송 도중 의문의 남성이 무단침입을 시도했다. 사진=디바제시카 유튜브
소리를 확인하려고 스튜디오를 나섰던 디바제시카는 “누가 여기를 들어오려고 그랬다. 유리 문 밖으로 발만 보이는데 남자 분이 서있었다”고 말해 긴장감을 조성했다. 디바 제시카는 “‘누구세요?’ 그랬더니 술 한 잔 먹으러 왔다고 하더라. 옆에 있는 가게가 바 같은 곳이다 그래서 거기인 줄 알고 들어온 것 같다”고 추측했다.



이어 그는 “그렇다고 여기 문을 열고 들어오려고 하면 어떻게 하냐. 번호 키는 왜 누르냐”며 여전히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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