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측 “한혜진과 결별? 사실무근” (공식입장 전문)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방송인 전현무가 소속사를 통해 한혜진과의 결별설을 부인했다.

10일 전현무 소속사 SM C&C 측은 “본인에게 정확한 사실을 확인하느라 공식 입장이 늦어진 점 사과드린다”며 “확인 결과 두 사람의 결별설은 사실이 아님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다시 한 번 확인이 늦어진 점 사과드린다”며 늦은 해명으로 논란이 커진 점에 대해 거듭 사과했다.

전현무가 소속사를 통해 한혜진과의 결별설에 대해 해명했다. 사진=천정환 기자
이날 한 매체는 “전현무와 한혜진이 결별한 것이 맞다”고 전했다. 해당 매체는 두 사람의 결별에 관한 제보가 있었다고 설명했다. 앞서 전현무와 한혜진은 함께 출연 중인 MBC ‘나 혼자 산다’ 8일 방송분에서 이전보다 소원한 모습을 보여 결별설이 불거진 바 있다.



이하 전현무 소속사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전현무씨 소속사 SM C&C 입니다.

금일(10일) 오전 보도된 전현무 한혜진 결별설 관련 공식 입장 보내드립니다.

우선, 본인에게 정확한 사실을 확인하느라 공식 입장이 늦어진 점 사과드립니다.

확인 결과, 두 사람의 결별설은 사실이 아님을 확인 했습니다.

다시 한 번 확인이 늦어진 점 사과드립니다. 감사합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르세라핌 사쿠라, 시선 사로잡는 레이스 슬립
▶ 노윤서, 과감한 블랙 홀터넥 수영복 섹시 핫바디
▶ 대한민국 2036 하계올림픽 잠재적 유치 후보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