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가수 루나와 낙준이 이수지를 대신해 ‘가요광장’을 풍성하게 채웠다.
10일 오후 KBS 쿨 FM ‘이수지의 가요광장’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인간 비타민 루나 씨와 군입대 일주일 앞두고 지원사격 해준 낙준 님까지”라며 한 장의 사진을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충성’ 포즈를 취한 낙준과 그를 물끄러미 바라보고 있는 루나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가요광장’ 루나X낙준 사진=‘가요광장’ 공식 인스타그램 루나는 신혼여행을 떠난 DJ 이수지를 대신해 이날 스페셜 DJ로 출격했다. 게스트로 출연한 낙준은 오는 17일 군입대를 앞두고 있어 더욱 관심을 모았다. 두 사람은 “슈디 돌아오면 꼭 다시 만나요”라고 아쉬움을 전했다.
한편 오는 11일과 12일 ‘가요광장’ 스페셜 DJ로 그룹 샤이니 멤버 키가 출격한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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