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민진경 기자] 윤현민이 2018 MAMA 참석차 일본으로 출국했다.
10일 오전 서울 강서구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2018 MAMA(Mnet Asian Music Awards) FANS’ CHOICE in JAPAN' 참석차 윤현민이 출국했다.
이날 출국장에는 배우 윤현민이 팬들의 배웅을 받으며 일본으로 떠났다.
한편, '2018 Mnet Asian Music Awards(2018 MAMA, JAPAN)'은 워너원, 트와이스, 마마무, 스트레이키즈, 아이즈원, 몬스타엑스, 갓세븐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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