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온라인 이슈팀] '영재발굴단’ 홍록기가 아빠가 되는 심경을 전했다.
12일 방송된 SBS ‘영재발굴단’에서는 개그맨 홍록기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홍록기는 “나이 쉰에 아이 아빠가 된다. 아이가 스물이 되면 칠십이 된다”고 말해 눈길을 모았다.
이어 홍록기는 “병원에서 아이를 처음 본 날 가슴이 콕콕 쑤셨다”며 “그날부터 일을 좀 더 많이 잡았다”고 밝혀 웃음을 더했다. 한편 이날 MC 김태균은 “아이가 누굴 닮았으면 좋겠는가?”라고 물었고, 홍록기는 “얼굴은 엄마를 닮고, 성격이나 체격은 날 닮으면 좋겠다”고 바람을 밝혀 태어날 아기에 대한 기대감을 전했다. mksports@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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