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온라인 이슈팀] 도시어부 멤버들의 참돔 낚시가 그려졌다.
13일 방송된 채널A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에서는 전남 거문도에서 다시 한 번 참돔 리벤지에 도전하는 출연진들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박진철 프로와 이태곤은 더블 히트했다. 하지만 둘다 쁘띠 싸이즈였고, 이태곤은 "크기말고 마릿수로 때리자"며 아쉬워했다.
이내 계속 무소식이던 이덕화에게도 입질이 왔다. 이덕화는 "부시리같지는 않다"며 반가워했으나 이덕화의 참돔은 3짜였다. 한편 이날 이덕화의 참돔 잡기 성공으로 전원 1인 1참돔을 성공했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김수현 1년 4개월 만에 활동 재개…광고 촬영
▶ 유아인, 정면 돌파는 피하고 목격담은 챙기고
▶ 홍진영, 자신감 넘치는 글래머 몸매에 시선 집중
▶ 제니, 대담하게 드러낸 독보적인 언더웨어 패션
▶ 유해란 미국여자프로골프 상금 140억 원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