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정, 아들 자랑..“따뜻한 밥차 고마워” [똑똑SNS]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배우 이민정이 밥차 선물을 인증했다.

지난 13일 이민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글을 잘쓰네 아들? 가족의 따뜻한 밥차 감사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SBS 드라마 ‘운명과 분노’ 감독님 및 스태프 여러분! 추운데 다들 힘내시고 저희 엄마 잘 부탁드립니다 - 준후 드림”이라고 적힌 현수막이 담겨 있다.

사진=이민정 인스타그램
이민정의 아들 준후 군과 가족들이 이민정의 드라마 촬영을 응원하기 위해 밥차를 보낸 것으로 보인다. 이민정은 SBS 주말드라마 ‘운명과 분노’에서 열연 중이다.



‘운명과 분노’는 운명을 바꾸기 위해 한 남자를 사랑하는 여자와 운명인 줄 알고 그 여자를 사랑하는 남자, 목적을 위해 남자를 차지하려는 여자와 복수심에 차 그 여자를 되찾으려는 남자 등 네 남녀의 엇갈리는 사랑과 분노를 담은 현실성 강한 격정 멜로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르세라핌 사쿠라, 시선 사로잡는 레이스 슬립
▶ 노윤서, 과감한 블랙 홀터넥 수영복 섹시 핫바디
▶ 대한민국 2036 하계올림픽 잠재적 유치 후보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