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명호·노홍철, 미션 실패?…면도기 등장 (공복자들)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공복자들’ 배명호와 노홍철이 24시간 공복 미션 마지막 순간 위기에 봉착했다.

14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공복자들’에서는 노홍철과 배명호의 24시간 공복 동반 도전기가 그려졌다.

이날 배명호는 노홍철을 이끌고 부산의 한 격투기 체육관을 찾았다. 그는 이어 노홍철에게 체육관 막내와 스파링을 제안했다. 노홍철은 혼쭐이 났다.

'공복자들' 노홍철과 배명호가 24시간 공복 미션에 함께 도전했다. 사진=MBC '공복자들' 방송 캡처
숙소에 돌아온 노홍철과 배명호는 24시간 공복미션 직후 즐길 만찬을 준비했다. 커플 앞치마를 입고 한껏 들뜬 모습이었다. 하지만 마지막 순간 방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요리를 하던 배명호가 간을 보기 위해 음식을 입에 댄 것이다. 노홍철 역시 식탁 앞에서 음식을 입으로 가져갔다.



앞서 두 사람은 미션에 실패할 시 털을 밀기로 약속했다. 다음 주 예고 화면에서 이들에게 면도기를 건네는 제작진의 모습이 포착돼 미션 실패자가 누가될지 궁금증을 유발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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