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짠내투어’ 박명수가 EXID 하니의 내숭 없는 먹방에 감탄했다.
15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짠내투어’에서는 부다페스트 1일차 세윤투어가 진행됐다.
헝가리 소울푸드 굴라시 맛집을 찾은 멤버들은 치르케 파프리카시, 모짜렐라 치즈 튀김 등 다양한 음식을 먹으며 만족스러움을 표했다.
‘짠내투어’ EXID 하니 사진=‘짠내투어’ 방송캡처 하니가 식빵을 한입 크게 베어물자 박명수가 “하니 잘 먹네”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하니가 “원래 잘 먹는다”라며 쿨하게 답했다. 이를 본 문세윤이 “먹는 거에 비해 잘 안찌는 편이더라. 부모님께 감사해야한다”라며 씁쓸한 웃음을 지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기차역에서 하니는 카메라를 들고 기인열전을 펼치며 흥을 내뿜었고, 허경환이 “3일 지나니까 스스로를 놓는다”라고 해 웃음을 안겼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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