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쯔, 구독자 300만 명 달성...연간 수입 ‘어마어마’

[매경닷컴 MK스포츠 손현지 기자] 대표 먹방 유튜버 밴쯔가 구독자 300만을 달성했다.

밴쯔는 지난 14일 자 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구독자 300만 명 달성 기념 이벤트를 알렸다.

밴쯔는 먹방 유튜버의 대표 주자로써 고작 시리즈 등 다양한 콘텐츠를 개발해 시청자들에게 선보이고 있다.

밴쯔가 구독자 300만을 달성했다. 사진=벤쯔 유튜브
특히 그는 엄청난 먹방을 선보이기 위해 “운동을 하루에 6시간에서 10시간까지 한다. 정말 과하게 먹은 날은 10시간도 한다. 그리고 다이어트 보조제도 먹는다”고 꾸준한 노력을 밝히기도 했다. 또한 그는 JTBC ‘랜선라이프’ 방송을 통해 “1년에 약 10억”이라고 수익을 공개해 많은 사람들을 놀라게 한 바 있다.



한편 밴쯔는 SNS를 통해 “저 내년에 장가간다”며 깜짝 발표했다. 그는 내년 4월 일반인 여자친구와 결혼을 앞두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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