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나 혼자 산다’ 공식 1호 커플 전현무, 한혜진의 결별설을 딛고 변함없는 애정을 보였다.
17일 오후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의 ‘뜨거운 사람들’ 코너에서는 결별설로 화제를 모았던 전현무와 한혜진에 대해 집중조명했다.
지난 10일 MBC 예능프로그램 공식 1호 커플 전현무와 한혜진의 결별설이 제기됐다. 두 사람이 서로 생각할 시간을 갖기로 했다는 제보에 이어 이어 ‘나 혼자 산다’ 모임에서도 두 사람이 번갈아 참석한다는 이야기가 전해지자 뜨거운 관심이 집중됐다.
‘섹션TV’ 전현무♥한혜진 사진=‘섹션TV’ 방송캡처 양측은 결별설이 불거진 4일 만에 공식 입장을 발표했다. 전현무 측은 “본인에게 정확한 사실을 확인하느라 늦어졌다. 결별설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이에 한혜진 역시 소속사를 통해 결별설을 해명했다.
특히 7일 방송과 달리 14일 방송된 ‘나 혼자 산다’에서는 한혜진이 전현무의 이야기에 유쾌하게 반응하는 모습으로 결별설을 불식시켰다.
7일 방송에서는 한혜진이 평소와 달리 전현무의 리액션에 무뚝뚝한 반응을 보여 결별설을 불러일으켰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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