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4주 부상 헤인즈 대체선수로 섬머스 재영입

[매경닷컴 MK스포츠 안준철 기자] 서울 SK나이츠가 듀안 섬머스를 다시 불렀다.

SK는 19일 4주간 부상진단을 받은 애런 헤인즈 를 대신해 듀안 섬머스(199.4.cm, 109kg)를 일시 교체 선수로 영입했다.

애런 헤인즈는 완전치 않은 몸 상태로 경기를 계속 뛰면서 지난 4월 수술한 왼쪽 무릎에 이상을 느껴 KBL 주치의로부터 약 4주간 휴식과 재활이 필요하다는 진단을 받았다.

일시 교체로 SK나이츠에 합류하는 듀안 섬머스는 지난 9월말 SK나이츠가 아시아 챔피언스컵에 출전하기 위해 약 3주간 영입했던 선수로 골밑과 외곽 플레이가 두루 가능하고 기동성도 갖추고 있어 애런 헤인즈의 부상 공백을 최소화해 줄 것으로 기대된다.



SK 애런 헤인즈가 4주 진단을 받았다. 사진=김재현 기자
듀안 섬머스는 비자 발급 절차를 마무리하는 대로 경기에 출전할 예정이다. jcan1231@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살인범 가족이 배우로 승승장구” 유족 청원
티빙 보안 허점…3954만 계정 정보 외부 유출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남자 농구, 아시안게임 디펜딩 챔프 필리핀 대파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