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림남’ 김승현母, 40주년 결혼기념일 선물에 실망+분노..왜?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살림남’ 김승현의 부모가 40주년을 맞이했다.

19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김승현 가족의 일상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김승현의 아빠 김도윤은 40주년 결혼기념일을 맞이해 아내 백수아와 함께 외식에 나섰다.

백수아는 뼈다귀 해장국 가게를 데려가 실망감을 감추지 못했다. 이후 김도윤은 백수아를 위해 선물을 준비했다며 물건을 건넸다. 고급진 포장에 가방이 아닐까라는 기대감을 키웠던 백수아는 다리미 선물에 화를 냈다. 김도윤은 “수아 씨가 뭐든 잘하는데 다림질을 못한다”고 선물을 선택한 이유를 밝혔다.



백수아는 “너는 왜 웃냐? 웃음이 나오냐?”며 아들에게 화풀이를 했다. 김도윤은 화를 눈치채지 못하고 “비싸고 최신형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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